사랑하는 우리 딸
나의 폴더/사람 사람들 2005. 5. 22. 12:03 |
개성강한 우리 딸.
주관이 뚜렷하고 꽤나 보수적이라 또래들 보다는
오히려 자기보다 노땅(?)들에게 더 인기가 있는 편이다.
중학시절 무대연출을 하고 싶다며 학교중퇴를 선언하여
부모를 깜짝 놀라케 하더니,
기어코 대학에서 연극연출을 공부하는 새내기가 되었다.
요즘 생활이 고3때 보다 더 힘들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딸아이에게서
행복의 의미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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