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미에 새 식구가 생겼다.




만남이란
생소하면서도 즐거운 것이다.

언젠가는

보다 나은 서로의 길을 찾겠지만
함께 하는 시간 동안은
서로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의 폴더 > 사람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신이 매력인 후배 정기환.  (0) 2005.06.01
30년만의 친구  (2) 2005.05.28
늘 한결같은 친구. 내겐 정이 가는 아우  (0) 2005.05.25
사랑하는 우리 딸  (0) 2005.05.22
샤브미 식구들  (0) 2005.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