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부] 라고도 하고, [지아비 부] 라고도 하나요?

아무리 큰(大)것이라도 하늘(天)을 뚫지는 못하는 법인데,
夫는 天을 뚫고 올라갔습니다.

사내는 하늘을 뚫을 정도의 기개와  힘(?)이 있어야
하늘보다도 높은 지아비로 존재할 수 있다는 뜻 이겠지요.

여성들이 보편적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보고 듣고 느끼고 > 한자로 보는 세상이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5.06.08
[恥]  (4) 2005.05.26
[中] 과 [忠]  (0) 2005.05.26
  (0) 2005.05.26
  (0) 2005.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