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동호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사랑 김규완.
몇년 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에서 사업중인 사랑 아우가 잠시 한국을 찾았다. 

골프동호회 활동시 말수가 적으면서도 회원들을 진심껏 대한다는 느낌이었는데,

작년 5월 뉴욕 방문시 연락이 되어 들렀더니 뭔가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져 얼마나 고마웠는데 모른다.

그런 친구가 작년 년말 한국에 잠시 들어간다는 소식을 전해왔을 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작년에 뉴욕을 방문했을 때는 맨하탄 한복판 유니온 파크에서 일본식 라멘식당을 운영했었는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옆에 점포를 하나 더 늘렸다니, 사업이 날로 번창하는 듯해 다행이다.

 

 

 

사랑의 귀국 소식을 듣고 추운 날씨에도 시간을 내어 자리를 함께 한 세월애 멤버 일부.

망고님은 사랑의 부인이신 나연님께 전해달라고 선물까지 준비하셨다.
온라인 공간에서 만난 수년 전 인연 임에도 잊지않고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음이 기쁘다.

 

(나로부터 시계 방향으로 망고님, 사랑 김규완, 해탈 송민영, 백로 신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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