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뻔한? fun한!!/궁시렁 궁시렁 2009. 1. 15. 02:49 |사람들은 모른다.
갑자기 내가 말을 줄인 채 빙긋이 웃고있는 이유를.
그만큼 아직 나를 모르는 것이다.
사람들은 모른다.
분명히 화를 내야할 시점에 내가 무표정하게 입을 다물고있는 이유를.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이 나를 아는 사람이다.
갑자기 내가 말을 줄인 채 빙긋이 웃고있는 이유를.
그만큼 아직 나를 모르는 것이다.
사람들은 모른다.
분명히 화를 내야할 시점에 내가 무표정하게 입을 다물고있는 이유를.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이 나를 아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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