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25일 연그린총회 사진 몇 컷.


 
 



샤브미를 정리하고 그 공간을 비워놓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단체모임장소로 공간이 괜찮다.

이날 까사미오에서 와인과 안주를 받아왔는데,
이참에 여길 아예 단체모임 전문장소로 활용을 할까보다.
[민들레영토]처럼...  

안그래도 그날 김덕규선배가 관심을 보였다.  자기들 동문회 장소로 썼으면 좋겠다고. 

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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