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재원이가 일본에 다녀올 때 사온  미니 산타.
자기보다 더 큰 선물보따리를 굴리고 다니기가 얼마나 힘들까...

많은 손님들이 이쁘다고 만지작거리다 바닥에 떨어뜨리곤 했는데,
사진을 찍어놓고 보니, 트리 꼭지부분이 깨진 것을 알았다.
에구~~~



 

거인나라에 온 산타.
근데, 그 거인도 더 큰 거인나라의 명함크기 정도에 지나지 않아서인지 
표정이 왠지 우울하다.

마치 갈리버여행기를 보는듯 하다.


 


더 큰 거인나라의 절대 빠지지않는 산타.

아마 어제도 여러사람에게 웃음선물을 나눠 주느라 거의 밤을 지샜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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