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wide 샤브미
내 삶의 현장/샤브미 2006. 1. 1. 02:21 |어제 오후 2시반경 샤브미 전화벨이 울렸다.
전화를 받아보니...
어~~~ 왠 여자가 영어로 막 말을 늘어놓는데, 얼떨결에 들으니 싱가폴이라며 영어할 줄 아냔다.
싱가폴??? 갑자기 왠 싱가폴...???
잘못 걸려온 전화가 아닌가 싶어 전화번호를 확인하니 샤브미 번호가 맞다.
마침 아들녀석이 왔다갔다 하길래 바꿔주니, 메뉴설명이랑 가격에 대해 이것저것 설명을 한다.
통화를 마치고 난 아들의 말에 의하면,
내년 1월 중순경 서울에 오는데, 16명 정도가 한번 오려고 미리 알아보는 거라며,
메뉴사진이 있는 홈페이지까지 물어 보더란다.
샤브미는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니,
한국에서 온 사람에게 서울에 갔을 때 갈만한 식당을 물으니, 추천을 해주더란다.
야~~~ 어떻게 이런 일이...
샤브미를 아는 사람을 만난건 우연이라 치더라도, 그 사람은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있었을까...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고마운 분이다.
감동 먹었다.
아들녀석이 그런다.
어~~~ 이제 국제전화로 예약문의도 오고... 이제 월드와이드 샤브미네요.
아예 아리조나에도 지점을 하나 내시죠...
1년 한해를 기분좋게 마무리해주는 전화 한통이었다.
전화를 받아보니...
어~~~ 왠 여자가 영어로 막 말을 늘어놓는데, 얼떨결에 들으니 싱가폴이라며 영어할 줄 아냔다.
싱가폴??? 갑자기 왠 싱가폴...???
잘못 걸려온 전화가 아닌가 싶어 전화번호를 확인하니 샤브미 번호가 맞다.
마침 아들녀석이 왔다갔다 하길래 바꿔주니, 메뉴설명이랑 가격에 대해 이것저것 설명을 한다.
통화를 마치고 난 아들의 말에 의하면,
내년 1월 중순경 서울에 오는데, 16명 정도가 한번 오려고 미리 알아보는 거라며,
메뉴사진이 있는 홈페이지까지 물어 보더란다.
샤브미는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니,
한국에서 온 사람에게 서울에 갔을 때 갈만한 식당을 물으니, 추천을 해주더란다.
야~~~ 어떻게 이런 일이...
샤브미를 아는 사람을 만난건 우연이라 치더라도, 그 사람은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있었을까...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고마운 분이다.
감동 먹었다.
아들녀석이 그런다.
어~~~ 이제 국제전화로 예약문의도 오고... 이제 월드와이드 샤브미네요.
아예 아리조나에도 지점을 하나 내시죠...
1년 한해를 기분좋게 마무리해주는 전화 한통이었다.
'내 삶의 현장 > 샤브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샤브미 송년회 사진모음 1 (4) | 2006.01.01 |
---|---|
샤브미 송년회 (9) | 2006.01.01 |
샤브미의 산타 (14) | 2005.12.25 |
샤브미 개업 1년 (20) | 2005.12.24 |
[스크랩] 강남 샤브미 (4) | 2005.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