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미 송년회
내 삶의 현장/샤브미 2006. 1. 1. 03:50 |12월 한달 너무 고생한 샤브미 식구들의 송년회를 어제 했다.
원래 마지막 날인 오늘 하려 했는데, 아무래도 젊은 친구들은 한해의 마지막 날을 연인들과 보내고 싶은 모양이다.
내가 우리 식구들에게 제일 고맙게 생각하는게 하나 있다.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홀 근무자와 주방 근무자들간에 은근한 갈등과 신경전이 많다고 한다.
직접 손님과 대면하는 홀 근무자는 고객의 신속한 서비스에 직면하다보면 주방에 무리한 독촉을 하게되고,
주방은 주방대로 그런 홀 근무자의 일방적인 요구에 짜증스러울 때가 많을 것이다.
샤브미인들 왜 그런 경우가 없었겠는가.
그럼에도 내가 나서기 전에 점장을 중심으로 서로가 대화를 통하여 이해하고 양보함으로써
그런 갈등을 슬기롭게 극복해주는 직원들이 무척 고맙다.
어제 직원들에게 그런 고마움의 인사를 했다.
1차는 영업을 마치고 샤브미에서 치뤘다.
회를 시켜 복분자와 산사춘으로 돌렸는데, 복분자...거.. 은근히 취하네.

2차는 내가 근 10년동안 편하게 들렀던 도산대로 근처의 단란주점으로...

일단 도미노주로...

영수씨 표정이 왜 저래...

평소 술울 못하는 점장님. 어째 잘 넘어간다 했더니... 근데, 안주가... 너무한거 아냐???
원래 마지막 날인 오늘 하려 했는데, 아무래도 젊은 친구들은 한해의 마지막 날을 연인들과 보내고 싶은 모양이다.
내가 우리 식구들에게 제일 고맙게 생각하는게 하나 있다.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홀 근무자와 주방 근무자들간에 은근한 갈등과 신경전이 많다고 한다.
직접 손님과 대면하는 홀 근무자는 고객의 신속한 서비스에 직면하다보면 주방에 무리한 독촉을 하게되고,
주방은 주방대로 그런 홀 근무자의 일방적인 요구에 짜증스러울 때가 많을 것이다.
샤브미인들 왜 그런 경우가 없었겠는가.
그럼에도 내가 나서기 전에 점장을 중심으로 서로가 대화를 통하여 이해하고 양보함으로써
그런 갈등을 슬기롭게 극복해주는 직원들이 무척 고맙다.
어제 직원들에게 그런 고마움의 인사를 했다.
1차는 영업을 마치고 샤브미에서 치뤘다.
회를 시켜 복분자와 산사춘으로 돌렸는데, 복분자...거.. 은근히 취하네.
2차는 내가 근 10년동안 편하게 들렀던 도산대로 근처의 단란주점으로...
일단 도미노주로...
영수씨 표정이 왜 저래...
평소 술울 못하는 점장님. 어째 잘 넘어간다 했더니... 근데, 안주가... 너무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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