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투포환은 각 팀별로 팀원들이 던진 거리를 합산하여 승부를 가린다.
거리는 최초 낙지점을 기준으로 한다.

풍선이니만큼 남자들의 힘이 좋다 하여 반드시 멀리 나가는게 아니다.
바람의 영향, 풍선을 던지는 각도와 요령에 따라 결과는 예측을 불허한다.




1. 선혜야... 내가 던지는 요령을 시범 보여줄테니 잘 봐 !!! (막내 선혜가 굉장히 걱정되는 친절한 용화氏)
2. 어.. 어... 야~~야~~ 글루 떨어지면 안되지...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비거리에 황당한 김실장과 어이없어 하는 재영氏)
3. 실장님... 어떻게 시범을 그렇게 보이세요...^^  (김실장의 황당한 실수에 자지러지는 백점장)
4. 우~씨~~~  나는 저렇게 쪽 팔리면 안되는데... (긴장.. 불안...  초조...  비감한 표정의 재영실장)



 

아시아의 마녀로 불렸던 왕년의 한국의 투포환선수 백옥자선수에 버금가는, 김여사님의 다이나믹하고 멋진 폼.





사부가 좋아야 하는데, 아까 실장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해봐...???
청출어람...  그래도 선혜氏가 김실장 보다는 멀리 간거 같다.





입만 굳게 다문다고 꼭 멀리 나가는건 아닌데...



 

4m73cm.   최고기록을 수립한 진영氏의 언더핸드 자세.  마치 볼링의 피니쉬 동작을 연상케 한다.  오~우~~예~~~ ^&^..





언더핸드가 많이 나간다 그거지...   피니쉬 팔의 각도는 다르지만,
마지막 풍선의 궤적을 쫒는 시선은 완벽한 투포환의 자세.





얍 ~~          아니잖아...                                                                                      

백점장 풍선의 비행 각도나, 영준氏 시선의 각도를 보니...   멀리 가긴 힘들 듯...





점장님하고 영준氏 때문에 웃겨서 못 하겠어...    하지만, 우아한 폼으로...
  나빌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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