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니올림픽으로 들어간다.

먼저 미니올림픽의 소품으로 쓰일 풍선불기.



풍선불기 진행방법에 대한 심판의 설명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선수들.

확실히 여자들의 반응속도가 빠르다.  풍선을 이미 입가에 대기 중이다.  
재원...  그렇게 여유보일 때가 아닌거 같은데...





점장님~~~   그렇게 웃으면 풍선에 힘이 안 들어가요...
그렇지...  진영氏처럼 양 볼에 힘이 팍~팍~~ 들어가야지...
어~~~  그래도 현재까지는 재원이가 제일 크네...





백점장, 진영氏, 그리고, 김실장... 막상막하...
재영氏...  덩치값 좀 하지...  그게 뭐꼬.... 제일 작구마....



 

    이제 묶어요???                            우이~씨~~ 이게 왜 쩜매지지가 않냐...         나... 이거 못 묶겠어...




이어서 만들어진 풍선을 이용한 풍선릴레이...

 


푸드팀 박실장과 백점장의 바톤터치 직전





씽크팀 각 주자들의 맹렬 돌진...





앗 ~~~   맞바람....

갑자기 반대로 분 바람때문에 하늘로 높히 솟구친 풍선을 따라 잡으려는 혼신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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