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서 취재나온 까사미오
내 삶의 현장/casamio 2007. 3. 16. 07:59 |그제 MBC 방송작가라고 자기소개를 하신 분의 전화를 받았다. casamio를 취재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와인주막이라는 명칭이 재미있고, 와인부페의 개념도 궁금하며, 와인집에서 실시하는 무료와인강좌의 내용도 알고 싶단다.
오늘 MBC [생방송 화제집중]팀에서 촬영팀이 왔는데, 이 프로와는 이상하게 인연이 깊다.
작년 5월에는 샤브미가 이 프로에 방영된 적이 있는데, 마치 내가 방송국에 연이 닿는 줄 오해하는 사람도 있겠다.
전혀 그렇지 않은데...
까사미오를 알게된 내막을 들어보니, 까사미오에 들렀던 분이 어느 자리에서 와인부페 이야기를 하는걸
마침 동석하고 있던 이 프로그램의 PD가 우연히 들었다고 한다.
7시부터 진행된 촬영이 생각보다 길어져 9시에야 끝이 났다.

와인부페에 대한 촬영.

와인과 와인부페에 대한 고객 인터뷰.
촬영하는걸 보면서 느낀 것.
우리나라 사람들은 생각보다 방송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다.
짧은 인터뷰 요청에도 응하는 사람이 없다. 남자고 여자고...
방송에 나오는걸 보면 다들 말도 잘 하던데, PD의 말을 빌어보면 80%는 거부를 한단다.
모두가 죄지은 사람은 아닐테고, 많이 의식이 개방된거 같은데도, 아직 어색한 모양이다.
와인주막이라는 명칭이 재미있고, 와인부페의 개념도 궁금하며, 와인집에서 실시하는 무료와인강좌의 내용도 알고 싶단다.
오늘 MBC [생방송 화제집중]팀에서 촬영팀이 왔는데, 이 프로와는 이상하게 인연이 깊다.
작년 5월에는 샤브미가 이 프로에 방영된 적이 있는데, 마치 내가 방송국에 연이 닿는 줄 오해하는 사람도 있겠다.
전혀 그렇지 않은데...
까사미오를 알게된 내막을 들어보니, 까사미오에 들렀던 분이 어느 자리에서 와인부페 이야기를 하는걸
마침 동석하고 있던 이 프로그램의 PD가 우연히 들었다고 한다.
7시부터 진행된 촬영이 생각보다 길어져 9시에야 끝이 났다.
와인부페에 대한 촬영.
와인과 와인부페에 대한 고객 인터뷰.
촬영하는걸 보면서 느낀 것.
우리나라 사람들은 생각보다 방송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다.
짧은 인터뷰 요청에도 응하는 사람이 없다. 남자고 여자고...
방송에 나오는걸 보면 다들 말도 잘 하던데, PD의 말을 빌어보면 80%는 거부를 한단다.
모두가 죄지은 사람은 아닐테고, 많이 의식이 개방된거 같은데도, 아직 어색한 모양이다.
심지어는 까사미오 내부도 보일 겸 전체 객석의 손님들을 카메라로 한번 훑겠다니까
자기들 안나오게 하라는 분들도 있다.

이 분도 처음엔 못한다고 손사래를 치며 거절하셨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아주 차분한 톤으로 여유롭게 마치셨다.
오늘 촬영한 casamio에 대한 내용은 3월 16일 (금요일) 오후 5시 35분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 방영된다.
자기들 안나오게 하라는 분들도 있다.
이 분도 처음엔 못한다고 손사래를 치며 거절하셨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아주 차분한 톤으로 여유롭게 마치셨다.
오늘 촬영한 casamio에 대한 내용은 3월 16일 (금요일) 오후 5시 35분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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