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쏜 2017 첫 송년모임
뻔한? fun한!!/뻔한? fun한!!! 2017. 12. 3. 01:39 |어느덧 삼십 중반으로 접어들면서도 틈틈히 엄마 아빠에게 먼저 시간을 내주는 마음 씀씀이가 고맙다.
아울러, 이제 모든 분야의 대화가 가능하게 성장해준 아들에 대한 보답으로,
계속 모든 분야의 대화가 지속될 수 있게 나이 들며 내 사고가 고착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다음 주 토요일 이자까지 붙여 되갚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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