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이 넘으셨지만 지금껏 여전히 어머니 생신모임 비용을 직접 부담하시는 아버지.


"내가 살아있는 한 내 아내 생일은 내가 챙긴다"는 게 아버지의 변함없는 지론이시다.

 

그런 당신은 여지껏 이 의자를 사용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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