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감
보고 듣고 느끼고/렌즈가 보는 세상 2015. 5. 23. 01:29 |
아흔이 넘으셨지만 지금껏 여전히 어머니 생신모임 비용을 직접 부담하시는 아버지.
"내가 살아있는 한 내 아내 생일은 내가 챙긴다"는 게 아버지의 변함없는 지론이시다.
그런 당신은 여지껏 이 의자를 사용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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