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처럼 묵묵히 자기 본분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경제가 좋아져 모든 사람들이 근심없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까운 사람들과 정과 마음을 좀더 넉넉히 나눴으면 좋겠다.


   결코 넘침이 없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촉촉히 적셔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잊고살았던 사람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


   비록 가진게 충분하지 않더라도 나보다 부족한 사람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遇   오래 전에 헤어졌던 사람을 우연히라도 만나는 반가움이 생활 속에  있었으면 좋겠다.


   이제 더이상 집문제로 국민들이 위화감을 느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같은 실수를 두번 겪지않을 지혜로움이 있었으면 좋겠다. 


    새해엔 힘차게 미래를 향한 날개짓을 해보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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