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 해에 기원하는 우談
보고 듣고 느끼고/이런생각 저런느낌 2009. 1. 25. 17:26 |牛 소처럼 묵묵히 자기 본분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優 경제가 좋아져 모든 사람들이 근심없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友 가까운 사람들과 정과 마음을 좀더 넉넉히 나눴으면 좋겠다.
雨 결코 넘침이 없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촉촉히 적셔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郵 잊고살았던 사람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
祐 비록 가진게 충분하지 않더라도 나보다 부족한 사람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遇 오래 전에 헤어졌던 사람을 우연히라도 만나는 반가움이 생활 속에 있었으면 좋겠다.
宇 이제 더이상 집문제로 국민들이 위화감을 느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又 같은 실수를 두번 겪지않을 지혜로움이 있었으면 좋겠다.
羽 새해엔 힘차게 미래를 향한 날개짓을 해보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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