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님과 쟈스민맘님께서 한국 들어오신 기념으로 조촐하게 번개를 했습니다.
사실 전날인가 전전날에 연락을 받아 공지를 하고 할 여유가 없었죠.
이 두 유명한 분을 겨우 만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

 
 

역시 사진을 많이 찍혀보신 세분...
좌로부터 강하님, 어항주인님, 자스민맘님...
맨 우측의 로사님은 어째 영 어색하십니다. ^^

 

그래서 마구마구 웃겨 드렸습니다.
그래요~
이렇게 자연스러운 표정들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죠. ^^

좌로부터 강하님, 새벽공기님, 어항주인님, 쟈스민맘님, 로사님, 양배추님...

 
 
 
 

한바탕 웃고 나니 다시 점점 어색한 표정들이 나오고...^^



표정이 너무 좋으세요. 어항주인 형님...^^

이날 뵙게 되서 모두 너무 반가웠습니다.
제가 머리속으로 그려보던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5분도 안지나 마치 오랜시간 알고 지내온 듯 친밀함을 느끼는 건
역시 우리가 블로그를 통해 그동안 알아오던 사이여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는 쟈스민맘님, 로사님 두분다 각자 계시던 곳으로 돌아가
시차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셨지만
우리 만났던 기억과 이때의 즐거웠던 시간은 오랫동안 기억했으면 합니다.
다음에 우리 만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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