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미에서 같이 일하는 조윤화氏가 생일을 맞았다.

점심 영업시간이 지난 후, 잠시 한가한 시간에
케익을 준비하여 직원들이 함께 생일을 축하해 주었다.

누군가의 좋은 일을 함께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은
같이하는 사람에게도 축복이다.

좋은 일을 맞은 사람의 그 순간에
그 곁을 같이 지킬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인연인가.

늘 새로운 감성이 그의 가슴에 솟아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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