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님께서 운영하시는 '까사미오'에 미녀들의 수다팀이 등장했습니다.

가끔 TV로 봤던터라 소식을 듣고 일마친 후 go go~

실내 사진은 첨이라 그다지 좋진않지만 양해하시고 감상해주시와요~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시나요?




여자 셋만 모여도 접시가 깨진다는 말이있죠.

이 미녀들 영어 ,한국말 섞어가며 떠는수다에 얼마나 시끄럽던지...^^




어눌한 말투가 귀엽다고 느꼈던 남아공 미녀 브로닌과 기념으로 찰칵~

얼굴이 어찌나 작던지... 제 얼굴과 넘 비교되는군요. -.-::



미녀와 화기 애애하게 대화를 나누시던 강하님...

어느 나라 말로 하셨을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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