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까사미오에서 만난 미수다팀.
내 삶의 현장/casamio 2008. 2. 19. 02:12 |강하님께서 운영하시는 '까사미오'에 미녀들의 수다팀이 등장했습니다.
가끔 TV로 봤던터라 소식을 듣고 일마친 후 go go~
실내 사진은 첨이라 그다지 좋진않지만 양해하시고 감상해주시와요~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시나요?
여자 셋만 모여도 접시가 깨진다는 말이있죠.
이 미녀들 영어 ,한국말 섞어가며 떠는수다에 얼마나 시끄럽던지...^^
어눌한 말투가 귀엽다고 느꼈던 남아공 미녀 브로닌과 기념으로 찰칵~
얼굴이 어찌나 작던지... 제 얼굴과 넘 비교되는군요. -.-::
미녀와 화기 애애하게 대화를 나누시던 강하님...
어느 나라 말로 하셨을까요....ㅎㅎㅎ
'내 삶의 현장 > casamio'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까사미오 지킴이 재형氏가 떠난다. (4) | 2008.12.11 |
---|---|
바람잘 날이 없다... (17) | 2008.04.17 |
casamio에서 벌어진 미녀들의 수다 (19) | 2008.02.18 |
[미수다]가 온다고??? (14) | 2008.02.15 |
사람을 쫀쫀하게 만드는 입장의 차이 2 (16) | 2008.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