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이 빼빼로데이였다는걸 뒤늦게 알았다.

그런데, 빼빼로가 엄청 커졌다.
이렇게 큰 빼빼로가 있었나..?
또 하나 재밌는건 빼빼로의 이름.

[사랑과 우정사이]
나에 대한 상대방의 심중을 잘 모르는 애매한 상태에서
은근히 내 마음을 보내며 떠보기가 가능한...
 
참 절묘한 이름이다.  대단한 기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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