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까만(?) 후배들의 흐뭇한 방문
내 삶의 현장/casamio 2009. 7. 21. 14:33 |연그린 후배인 조영준이 까사미오를 들렀다.
인사를 시키는데 YRC 후배란다.
지금 1학년과 2학년들이라니 지연이보다도 4년이 어린건가...
재원이가 아이디어를 낸 까사미오 panel 방명록에 자취를 남겼다.
딸보다 어린 아이들에게 선배라는 호칭으로 불려진다는게 참 이상하면서도 흐뭇하다.
나이를 먹는구나...
'내 삶의 현장 > casami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명공사를 마친 까사미오 (4) | 2009.08.27 |
---|---|
까사미오의 와인 캐리커쳐 전시 (4) | 2009.08.21 |
까사미오에 나타나신 산신령 (4) | 2009.07.17 |
뿌듯... 버티는 청량제 (4) | 2009.07.08 |
몰핀 두방을 맞은 날 (8) | 2009.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