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그린 후배인 조영준이 까사미오를 들렀다.
인사를 시키는데 YRC 후배란다.



지금 1학년과 2학년들이라니 지연이보다도 4년이 어린건가...


재원이가 아이디어를 낸 까사미오 panel 방명록에 자취를 남겼다.  

딸보다 어린 아이들에게 선배라는 호칭으로 불려진다는게 참 이상하면서도 흐뭇하다.
나이를 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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