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미가 1년을 넘기면서 중간중간 부분적으로 직원들의 교체가 있었는데,
지난 2월14일 임정은氏가 샤브미를 떠나면서 홀의 멤버가 모두 바뀌었다.
이제 명실공히 샤브미 2기 체제가 구성된 것이다. 
처음 오픈 멤버와 비교하면 여직원 중심에서 남자직원이 늘었다는 것.

종전의 여직원들이 섬세하고 상냥하게 샤브미의 분위기를 이끌어 줬다면,
남자직원들이 대신하면서 동작이 빨라지고 액티브해진 느낌이다.
물론 변함없이 중요한건 고객에 대한 친절한 서비스임은 여지가 없다.

전에 근무하던 직원들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주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쩔 수 없이 조금 느슨한 감이 있었는데,  
분위기가 쇄신되면서 요즘은 활력이 넘치는 것 같다.

그래도 늘 있던 곳에서 꾿꾿하게 자리를 지키며, 새로운 멤버들을 이끌어주는 점장이 고맙다.

새롭게 구성된 직원들과 지난 화요일 회식을 했다.
안그래도 최근 naked tree 오픈 준비로 가까이 하지 못해 미안했는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신혼여행중인 대욱氏가 돌아오면 하려 했는데,
새신랑을 신혼 초 부터 늦게 들여보내는건 도리가 아니라는, 그럴듯한 핑계로 그냥 우리끼리 했다.

왼쪽에서 세번째 잘 생긴 꽃미남이 마지막으로 합류한 종욱氏.

자~~~  우리 모두 즐겁고 재밌게 지냅시다.~~~





이분들이 주시하는건 과연 뭘까???

그날 시리아 와의 아시안컵 축구예선 중계방송을 보느라 모두들 정신이 없네...





꽃미남의 샤브미 데뷔 열창.
근데... 정말 잘 생겼네...  탤런트 김석훈을 닯았나...





아니~~ 갑자기 이 사람은 또 뭐야... ...  왠 미이라 ???
재영 실장님의 놀라운 변신...  역시 분위기 띄우는댄 선수야...





아~참~~~ 웃겨서 노래가 안되네...
저 미이라 좀 빨리 보내~~ 보내~~~





어~~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영수氏노래엔 관심이 없고, 다음 곡 예약이 중요한 재희氏.





점장님~~~   여자끼리 한 곡.





재희氏와 영수氏의 듀엣.

그러고보니 두사람의 얼굴 윤곽이 닯은거 같다.




그리고, 이런모습 저런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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