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은 샤브미 점장님의 생일이었다.
샤브미 주방에서 미역국을 준비했는데,
어머니께서도 보온병에 미역국을 담아 주셨다고 한다.
역시 어머니들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끝이 없나보다.

점심 식사 후, 직원들이 다 같이 점장의 생일을 축하해 주고,
저녁에는 점장이 소속되어 있는 동호회 사람들이 샤브미에 와서 같이 축하를 해 주었다.

점장이 늘 오늘과 같은 환한 웃음과 그리고, 모든 이 들의 관심과 축복 속에 삶을 꾸려나가길 바래본다.


 

대욱씨~~~   남들 다 박수치며 축하하는데, 그렇게 혼자 딴짓 하면, 점장님 삐지지...
나중에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자긴 2월18일에 장가간다 그거지...???





어찌 알았는지, 저~~멀리 지방에서도 꽃바구니가 공수됐다.
좌우간 샤브미 점장님은 인기도 전국구다.

근데...  꽃다발이 이쪽저쪽에서 날라오는데, 나중에 누군가는 분명 헛돈 쓰는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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