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불당리 초입에 위치한,
명리학을 오랜 기간 연구하셨다는 분과 그 분의 다섯 제자분들이 운영하는 명리학 카페 화통.

계곡가의 아담하게 잘 꾸며진 조경이 한번쯤 쉬어 가고픈 푸근함을 주는데,
거문고 연주의 팝송과 가요 음악에 취해 창밖을 내다보다 보면 하염없이 늘어지는 듯한 안락감에 시간의 흐름을 잊게 된다.

2층은 상담을 겸한 몇 개의 룸으로 구성되어 있어 몇몇이 편하게 환담을 나누기에도 좋고, 상담없이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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