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6일 산정호수를 다녀왔다.

고질적인 교통 정체가 짜증나 예정 골프를 칠 때도 포천 방면 나들이는 거의 기피하곤 했었는데,

고속도로 개통으로 굉장히 즐거운 드라이빙이 됐다. 


그렇게 찾아간 산정호수는 내게 오랜만에 멋진 단풍을 즐기는 즐거움을 안겨줬다. 


  허브카페에서 졸고 있는 귀여운 녀석.


  궁예의 동상도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운치있는 이곳.


  TV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근무지를 여기서 만나다니...




'돌아다니기 > 이곳저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구대학교 식물원  (0) 2018.10.23
봄이 기대되는 [봄파머스가든]  (0) 2017.11.23
시원한 공간감, 초월읍 [퍼들하우스]  (0) 2017.09.28
코엑스  (0) 2017.09.17
초밥의 스케일이 다른 [오와스시]  (0) 2017.08.15
: